매경닷컴 MK스포츠 (대전)=김재현 기자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이 22일 오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태균은 기자회견에 앞서 정민철 단장과 최원호 감독대행, 주장 이용규로부터 꽃다발을 받았다.
곧바로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김태균은 자리에 앉자마자 말문을 이어가지 못하고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
김태균의 은퇴 기자회견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정민철 단장이 김태균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있다. 최원호 감독 대행이 김태균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있다. 이용규가 김태균에게 꽃다발을 전해주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김태균.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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