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박 2일’보다 랜선장터? “먹을 거 많이 줘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 2일’의 대들보 김종민이 ‘보는날이 장날’ 매력에 흠뻑 빠진다.

오는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연출 손자연 / 이하 ‘보는날이 장날’) 6회에서는 장터지기들이 이연복 셰프와 함께 군침을 자극하는 요리를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상 가득 차려진 밥상에 김종민이 먹성을 터뜨려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종민이 카메라를 가리면서 멀리 있는 음식에까지 손을 대자, 양세찬은 “여기 먹으러 왔어?”라고 버럭하기도. 심지어 김종민은 이수근이 “1박 2일보다 훨씬 좋지?”라고 묻자, “너무 잘 먹는데요, 여기?”라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1박 2일’의 대들보 김종민이 ‘보는날이 장날’ 매력에 흠뻑 빠진다. 사진=KBS
또한 이진호는 ‘밸런스게임’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우승을 택할 것이냐, 아니면 꽁돈 500만 원을 받을 것이냐”는 질문으로 모두의 관심이 쏠린다. 이수근은 500만 원일 때 월드컵 우승을 택하던 것과 달리, 수위를 높여 5억 원으로 조정하자 단박에 “5억! 5억!”라고 해 웃음보를 저격한다고. 이진호는 김재환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자, 역시 속전속결로 대답한다고 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샤인머스캣을 넣은 치즈볼부터 땅콩 대신 호두를 갈아넣은 탄탄면까지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우는 음식들이 대거 등장한다.

김종민은 입에 넣자마자 탄성을 내지르는가 하면 양세찬은 박수를 보낸다고 해 어떻게 요리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연복 셰프와 홍윤화가 만든 두 요리는 레시피도 간편하다고 해 시청자들의 요리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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