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축구선수 이동국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일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레전드 고생 많으셨어요 형님. 우승 No.20 이동국”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오렐레오오렐레 #감사합니다 #인연 #오케이오옹오옥케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사인을 담은 축구공이 담겨있다. 이동욱은 “우리 인연 계속 가자”라며 글을 적어 김호중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