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던스, 데뷔 전 첫 프로필 화보 공개…강렬한 포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크로스오버 남성4인조 보컬그룹 라비던스(RabidAnce)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새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라비던스의 소속사 해피트라이브는 2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 발매를 앞두고 멤버별 프로필 화보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던스는 블랙 수트를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리더 김바울은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실크 패션도 완벽 소화하며 여전한 모델 포스를 자랑했으며, 존노는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는 리본 스타일링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라비던스의 데뷔 전 첫 프로필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또한 고영열은 하얀 와이셔츠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파워풀 하면서도 진중한 멋을 과시하고 있다. 막내 황건하는 브로치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공식 조각미남답게 여심을 저격해 네 사람이 보여줄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앞서 라비던스는 '천년의 사랑', '잘가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유해준과의 콜라보 소식으로 음악 팬들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라비던스는 리더 베이스 김바울, 테너 존노, 소리꾼 고영열, 뮤지컬 배우 황건하 등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남성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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