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김영구 기자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한 권예지가 '맥스큐' 2021년 1월호 단독 표지모델에 낙점됐다.
지난 10월 25일에 개최된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머슬마니아의 꽃이라고 불리는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거머 쥔 권예지는 11월 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촬영에서 권예지는 탁월한 미모와 범접할 수 없는 환상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예지는 "많은 여성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머슬퀸'이 되고 싶어 머슬마니아 대회에 참가했다" 며 "생각지도 못한 그랑프리에 이어 버킷리스트였던 맥스큐 표지까지 장식하게 돼 꿈만 같다"고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경찰 등 고인 모욕
▶ 심은경 일본영화제 주연상…33년만에 외국인 영예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봅슬레이 원윤종 국제올림픽선수위원…동계종목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