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역배우 출신 김성민이 결혼한다.
김성민은 오는 7일 5년간 열애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에 앞서 김성민은 SNS를 통해 여자친구와의 달달한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민의 예비신부는 대학교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 아들 의찬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김성민은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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