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일 중단에 공허함→삶에 대한 순간적인 충동 느낄 때도”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다사3’ 김선경이 속내를 고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이지훈, 김선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선경은 이지훈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생각이 많을 때는 일을 하면서 잊어버리게 하려고 한다. 일이 늦춰지거나 중단이 되고 그러면 공허함과 함께 우울함이 같이 온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지훈은 “맞다. 나는 혼자인가? 그런 생각이 있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가족도 있고 친구들이 있는데도 그런 생각이 훅훅 들어올 때가 있다”라며 김선경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김선경은 “맞다. 그러다보면 자꾸 안 좋은 생각, 순간적인 충동을 느낄 때가 있다”라고 고백해 이지훈의 걱정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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