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가 4일 “일본이 개최하는 국제행사 및 국제대회에서 욱일기가 계속 쓰이는 중이다. 2021년 열리는 도쿄올림픽에서 욱일기를 허용하기 위한 명분을 쌓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서경덕 교수는 국제무기 전시회 ‘마스트(MAST) 아시아 2020’을 예로 들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9~11일로 예정된 일본 도쿄 행사는 연기됐지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욱일기가 계속 노출 중이다.
일본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국제럭비평의회 월드컵 등 2019년 개최한 스포츠대회에서 욱일기 노출을 제지하지 않았다.
코로나19 여파로 일본 도쿄 오프라인 행사가 연기된 국제무기 전시회 ‘마스트(MAST) 아시아 2020’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욱일기를 몇 달째 노출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