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돈 주겠다고 해서 내렸는데 역시나.. 다시 올린다. 믿은 내가 잘못.. 전기세 80만원도 이제 당연한듯 안줌. 믿고 배신당하고 또 믿고 배신 당하고 이런 삶이 진짜 짜증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작년 11월시설비 500주고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있는 사무실을 월세 잘 내겠다고 약속하고 자기 사무실처럼 빌려써놓고 지금까지 첨에 3번 내고 한 번도 안냄”이라며 “보증금 1000만원을 주겠다고 해놓고 안줌. 그 때문에 새로 이사온 곳 보증금 내느라 천만원에 한 달이자 100만원 급전 써서 지금까지 이자만 천만원 갚고 있음. 금방 준다는 말 믿고 한달만 쓸 생각이었음. 부담스러워 할까봐 얘기안하다 7월에 얘기하니까 자기가 50만원씩 주겠다고 큰소리..주기는커녕 월세도 안줌”이라고 설명했다.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가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사의 제작비 미지급에 대해 폭로했다. 사진=DB
그러면서 “작년 데뷔할 때 제작한의상 입고 앨범재킷 뮤비 방송 다 해놓고는 맘에 안 든다고 인건비 100만원 안줌”이라며 “어디서 연습을 하는지 한참 안 들어오더니 전기단전.. 낸다고만 하고 안내서 기다리다 내가 4개월치 80만원내고 전기살림”이라며 또 다른 상황을 전했다. A씨는 “지금상황은.. 밀린 월세 2700만원에 보증금 안 줘서 빌린이자 9개월 900만원.. 지금은 천이백만원 계해서 갚았고 한달에 120씩 일년 갚아야 됨”이라며 “15일까지 원상복구까지 해결 해야할 돈 밀린 월세 2960만원 원상복구 1400 복비300”이라고 폭로했다.
이하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 글 전문. 돈주겠다고해서 내렸는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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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80만원도 이제 당연한듯 안줌
믿고 배신당하고 또믿고 배신당하고
이런삶이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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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 11월시설비 500주고 들어오겠다는 사람이있는 사무실을 월세 잘 내겠다고약속하고 자기 사무실처럼 빌려써놓고 지금까지 첨에 3번 내고한번도 안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