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15일 ‘틱톡 뮤직 나이트’ 출격…미니 안방 콘서트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호피폴라'의 보컬 하현상이 안방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콘서트를 연다.

하현상은 15일 오후 7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의 '틱톡 뮤직 나이트(TikTok Music Night)'에 출연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날 하현상은 신곡 '3108'을 포함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들로 깊어가는 가을밤 랜선 힐링을 전한다.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한 음악과 토크가 공존하는 미니 콘서트를 예고, 하현상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현상이 안방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콘서트를 연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하현상은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3108'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신곡 '3108(3x10^8km/s)'은 빛의 속도를 공식으로 표현, 빛보다 빠르게 달려가 과거의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하현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였으며, 전작 'Nostalgia'를 잇는 세련된 팝 스타일로 하현상만의 유니크한 음악적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하현상이 출연하는 틱톡 뮤직 나이트는 매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5일 오후 7시 틱톡 뮤직 코리아 계정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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