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피니트 동우가 오늘(15일) 제대한다.
15일 동우는 말년 휴가를 나온 상태에서 별도의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그는 지난해 4월 15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인피니트 동우가 오늘(15일) 제대한다.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이후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포병대대에서 사격지휘 전차 조종수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왔다. 그러던 중 동우는 지난달 2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 중 별도의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미복귀 제대를 하게 됐다.
한편 동우는 성규와 성열에 이어 인피니트 내 세 번째 군필돌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