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아브라카다브라의 정체는 볼빨간사춘기 출신 우지윤이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아브라카다브라와 야발라바히기야모하이모하이루라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에서는 아브라카다브라가 패배했고, 그는 크러쉬의 ‘나빠’를 선곡했다.
1절이 끝난 뒤 가면을 벗은 그는 볼빨간사춘기 출신 싱어송라이터 우지윤이었다. 김성주는 “솔로 활동 시작 이후 첫 방송이 ‘복면가왕’이다”라고, 우지윤은 “사실 지금도 긴장이 돼서 무대에 서신 분들이 대단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털어놨다.
김현철도 “목소리 자체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거다. 앞으로 나도 같이 작업해 보고 싶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우지윤은 “12월에 새로운 싱글앨범을 준비하는 중이다. 혼자 한다고 나름대로 열심히는 하는데 아직 실수도 많다. 새롭게 알아가는 것이 너무 많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도전할 테니 많이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