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타이틀곡 ‘레디올낫’, 싸이 직접 가이드해 줘 영광”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나영 기자

모모랜드가 싸이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레디올낫(Ready Or Not)’ 쇼케이스가 열렸다.

주이는 “가이드를 싸이 선배님께서 직접 목소리로 보내주셔서 연습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모모랜드가 싸이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혜빈은 “디테일이나 그런 걸 살려서 보내주셔서 더 신나게 연습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낸시는 “어디서 듣던 목소리로 가이드가 와서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놀랐다.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나윤은 “모모랜드하면 흥인데 싸이 선배님도 흥이 넘치지 않나. 함께 하게 돼 영광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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