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희, 통신사 광고 모델 발탁…청순 비주얼 ‘강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최문희가 통신사 광고 모델이 됐다.

최문희는 지난 17일 KT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5G 휴대전화 신제품 광고에 등장했다.

광고 속 최문희는 캠핑카, 사무실 등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내 짧은 등장에도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문희가 통신사 광고 모델이 됐다. 사진 = KT 5G 휴대전화 광고 영상 캡처
패션앤(FashionN) 간판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0'에서 막내 MC로 활약한 문희는 JTBC 최초 앱드라마 ‘김슬기 천재’를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웹드라마 '기적소녀'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7년 동안 집 밖으로 나가본 적 없는 은둔형 워커홀릭 웹툰 작가 서가은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미용기기, 모바일 광고 등 다수 광고에 출연하며 광고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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