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이가은의 ‘프듀’ 조작 피해 연습생이라는 소식에 분노했다.
정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로듀스’ 조작 피해 연습생 명단이 공개된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럴 줄 알았어...”라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과 징역 1년8개월을 각 선고했다. 이와 함께 ‘프듀’ 조작 피해자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이가은, 한초원, 강동호, 이진혁 등이 있었다.
한편 정아와 이가은은 과거 애프터스쿨 멤버로 활동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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