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DJ 소다(본명 황소희·30)가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DJ소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 사진 보면서 추억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로스앤젤레스로, 과거 여행 중에 찍은 한 컷을 팬들을 위해 업로드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DJ 소다는 보랏빛 석양이 내려앉은 야외에서 검정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DJ 소다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에게 대시한 아티스트만 10명 이상이라는 깜짝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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