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에 아쉬운 이영택 감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0(25:23 25:20 25:20)으로 완승을 거두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인삼공사 이영택 감독이 무거운 표정속에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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