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엑소 카이 “자취 4개월 차, 빨래·분리수거 하는 것도 좋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카이가 자취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엑소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이는 “올해 특별한 해인 것 같다. 솔로 앨범도 나오고, 독립도 했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카이가 자취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자취 4개월 차인 카이는 “조금 외로울 거라고 했는데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혼자 사는 기분이 안 드는 게 2일에 한 번씩 가족들이 찾아온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빨래 하는 것도 좋고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것도 좋다. 근데 4개월이면 좋을 때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카이는 상의 방과 하의 방이 나눠져 있다며 “상의 먼저 착용해서 입는 편”이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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