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의 MMA WEEK 2일차에는 이날치가 ‘이날치의 별주부 이야기’ 테마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날치는 별주부 이야기를 전하며 한 편의 국악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치가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에서 ‘조선의 힙합’을 선보였다. 사진=MMA 캡처
‘신의 고향’ 무대 이후 이들은 ‘범 내려온다’로 두 번째 무대를 이어갔다. ‘범 내려온다’는 전 새계를 매료시킨 이날치 만의 매력이 묻어있는 곡. 이날치는 특유의 신명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힙합과 판소리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했다.
한편 MMA 2020은 코로나 19로 인해 소통의 기회가 줄어든 음악팬과 아티스트의 음악적 거리를 좁히기 위해 “Stay Closer in Music”라는 콘셉트를 설정했다. 온라인/비대면 방식의 장점을 최대화한 4일간의 음악축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