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오늘(3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빠가 됐다.

3일 김기방의 소속사 에프엘이엔티는 공식입장을 내고 “김기방이 오늘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아이를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 김희경과 태어난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김기방이 아빠가 됐다. 사진=김기방 SNS
소속사는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기방과 아내 김희경은 2017년 9월 결혼했다. 김기방은 지난 7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 3년 만에 저희 부부에게 아주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기방은 유튜브 채널 ‘기방시(kivanchy)’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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