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곡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무대를 꾸민 NTX는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함으로 임팩트를 선사하는가 하면, 완벽한 칼군무로 팬들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그룹 NTX(엔티엑스)가 마지막 티저 곡으로 돌아왔다. 사진=뮤직뱅크 캡쳐
특히 NTX는 중독성 강한 ‘유비무환’의 멜로디와 더불어 더 견고해진 멤버들 간의 호흡으로 슈퍼루키 면모도 입증했다. 앞서 ‘유비무환’ 드라마 버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는 NTX는 폭넓게 장르를 섭렵하는 모습을 선사, 국내외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티저 데뷔에서 화려한 실력을 자랑한 NTX는 오는 2021년 1월에 정식 데뷔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