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0’ 장범준 “‘잠이 오지 않네요’, 호구의 노래 맞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장범준이 ‘잠이 오지 않네요’ 비화를 공개했다.

4일 오후 ‘멜론뮤직어워드 2020’(이하 ‘MMA 2020’)가 개최됐다.

이날 장범준은 자신의 노래 ‘잠이 오지 않네요’에 대해 “호구가 창작의 모티브가 된 것이 맞다”라고 말했다.



멜론뮤직어워드 장범준 사진="멜론뮤직어워드 2020" 방송 캡처
이어 “생각보다 남자 팬들이 많다. 노래방에서 자신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노래방에 가니 3대 호구의 노래가 있더라”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짝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풀어내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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