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장예원이 SBS 퇴사 이유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장예원은 “SBS를 퇴사한 지 2~3달 됐다”고 말했다.
근황에 대해 묻자 “쉽진 않지만 나름대로 오프 시간 잘 지내고 있다”라며 “(김민아)영상을 보며 엄청 공감했다. 이 방송에 나오려면 어쨌든 사표를 내야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은 퇴사 이유에 대해 “20대를 되돌아보니 한 직장에 모든 걸 쏟아부었더라. 30대의 삶을 좀 더 많은 곳에서 펼치고 싶다는 마음에 나오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 활동 다 정리하고 한국생활 11개월 차가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