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정은 “남편과 코로나19로 떨어져 지내, 만나면 깨 볶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편과 깨 볶는 중이라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남편이 일 때문에 홍콩에 있다”라고 말했다.



미우새 김정은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옛날 같으면 주말에 가서 만났는데 지금은 한 번 보면 한 달을 격리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5개월을 못 보게 되니 다시 만났을 때 깨를 볶게 되더라”고 언급했다.

특히 김정은은 “설레면서도 어색하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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