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매니저, 코로나 확진 판정 “이엘라이즈 배우 접촉 無”(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류수영의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류수영의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MK스포츠에 “해당 스태프는 류수영과 만난 적이 없다. 류수영을 비롯해 소속사 배우들과 접촉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뒤 치료 중이다. 이후 5일에 내근한 직원들은 검사를 받고 그때부터 자택 근무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류수영의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엘라이즈 사무실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소독을 완료했다. 류수영의 소속사 이엘라이즈에는 오지호, 박솔미, 왕빛나, 김경화, 이재용, 이세은, 김현숙, 양주호, 윤주만 등이 속해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매니저가 이들과는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추가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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