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넉살 “요새 집에만 오면 곯아떨어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넉살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근황에 대해 묻자 “이상하게 바쁜 듯 안 바쁘다. 요새는 집에만 오면 곯아떨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넉살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이에 김태균은 “요즘 저도 덮는 이불을 샀는데 누우면 자게 된다. 잠의 질이 삶의 질이랑 동등한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넉살은 “그런 기사도 봤다. 호날두 형이 4500만원 침대에서 노화를 늦게 하는 침대에서 잠을 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이런 날두, 혼자 오래 살겠다고. 우리 국민은 날두 때문에 늙었는데”라고 지난해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7월 유벤투스와 K리그 올스타의 친선경기에서, 당초 출전하기로 돼 있던 호날두 선수가 뛰지 않았아, 이른바 ‘호날두 노쇼’ 논란이 일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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