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 박혜영이 박재훈과 오랜만에 재회에서 외모를 지적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는 배우 겸 영화감독 박재훈,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박혜영이 재회하우스에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혼 6년차 커플인 박재훈, 박혜영은 6년 만에 다시 만났다.
‘우리 이혼했어요’ 박혜영이 박재훈과 오랜만에 재회에서 외모를 지적했다. 사진=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재회하우스에 먼저 도착한 박재훈은 박혜영과의 만남을 다소 기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박혜영은 오자마자 박재훈을 보고선 지적에 나섰다. 그는 “무슨 양복을 입고 왔어. 무슨 양복을 머리는 풀어헤치고 왜 그 모습이야. 왜 이렇게 불편한 모습을 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어 분위기가 잡혀있는 재회하우스의 모습을 보고선 “어머, 여기 좀 부담스럽다”라고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