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윤서령은 “‘트롯 전국체전’ 다들 재밌게 잘 보셨나요? 저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저는 오늘 우리 송연이 보고 울었어요. 우리 송연이 화이팅. 충청 화이팅”이라며 지난 12일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이 선사한 감동에 대한 언급은 물론, 같은 충청 지역 대표 선수가 된 이송연을 향한 응원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구성진 음색과 발랄한 퍼포먼스로 ‘얄미운 사람’ 무대를 펼친 윤서령은 범상치 않은 끼와 인형 비주얼로 감독들과 코치진들의 마음을 저격, 8도 올스타로 충청의 마스코트가 됐다.
현재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윤서령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계속해서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