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재형 집 공개, 플랜테리어 가득…이승기 “너무 좋다”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플랜테리어가 가득한 정재형의 집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정재형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집 곳곳에 있는 반려 식물이 눈길을 끌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테라스로 자리를 옮겼다.



‘집사부일체’ 정재형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이승기는 테라스를 보자마자 “여기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양세형도 “여기 대박이다, 진짜”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신성록은 “정원이 있으니까 좋다”라며 호응했다.

정재형의 집 테라스에도 반려 식물이 가득했다. 정재형은 식물을 많이 두는 이유에 대해 “정원 있는 집을 봤을 때 ‘이런 집이 주는 행복함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두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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