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미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정이온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이따가 핑크퐁 아기상어케이크에 촛불 켜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미려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는 결혼 7년 차 김미려·정성윤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김미려는 둘째 이온이가 선천성 콜라겐 결핍이라는 희소 질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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