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은 14일 자신의 SNS에 "어깨인건지 목인건지 .. 근데 요즘 물리치료실은 안마의자도 된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음 너무 신기. 반지만큼 웃을 날만 있길!! #코로나조심 #마스크꼭 #건강챙기기 #면역력챙기기 #강추위기승 #한파물럿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물리치료실 침대에 누워 사진을 찍고 있다.
안혜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안혜경SNS
그는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큰 눈망울로 여전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안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로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15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 오랫만에 출연 해 구본승과 재회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