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치어리더 `긴 머리 당기며 장난 삼매경`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경기 고양)=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2020-2021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가 벌어졌다.

오리온 치어리더가 휴식시간에 자신의 긴 머리를 잡고 장난을 치고 있다.

12승 8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KG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의 KGC 역시 오리온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