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장효인이 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장효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故 박지선과 함께 한 추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어제 꿈에서 우리 진짜 재밌게 놀았잖아. 사진 속처럼 생생해서 웃음이 나왔다. 지돌아 하고 부르면 대답해줄 거 같다.. 전화하면.. 언니 보고싶어~ 할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장효인이 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장효인 인스타그램 이어 “벌써 49제.. 멈춘 것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구나.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다 마이지돌..사랑해”라며 故 박지선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11월 2일 세상을 떠났다.
이하 장효인 글 전문. 어제 꿈에서 우리 진짜 재밌게 놀았잖아
사진 속처럼 생생해서 웃음이 나왔다
지돌아 하고 부르면 대답해줄 거 같다..
전화하면.. 언니 보고싶어~ 할 거 같다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잠이 안오네..
빨리 자야 우리 동생 보러 가는데 말야
벌써 49제..
멈춘 것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구나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다 마이지돌..사랑해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