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인천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삼성이 전자랜드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삼성은 힉스와 이관희, 이동엽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2-60으로 승리했다.
삼성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전자랜드는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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