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돌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밀이 활동을 재개한다.
온리원오브 소속사 에잇디(8D)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온리원오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밀의 활동 정지가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어 “온리원오브는 새 앨범 준비에 땀을 흘리고 있으며 내년 초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이돌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밀이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온리원오브는 지난 11월 9일 밀이 그룹 내 규칙을 위반해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하 8D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8D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온리원오브의 멤버 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2020년 12월 23일 부로 멤버 밀의 활동 정지가 해제됩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리원오브는 새 앨범 준비에 땀을 흘리고 있으며 내년 초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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