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쇼미더머니9’ 우승자 릴보이의 연인 피에스타 출신 체스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릴보이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체스카와 9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9년을 만나다 보니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했다. 이제는 날짜를 세는 것이 무의미해져서 그냥 처음 만난 날로 한다”라며 “‘쇼미더머니9’을 할 때 응원을 정말 많이 해줬다”라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체스카는 미국 출생으로 로엔 연습생을 거쳐 2012년 그룹 피에스타로 데뷔했다. 하지만 2014년 탈퇴해 솔로 전향했다. 2015년 릴보이와 함께 작업해 싱글 ‘파노라마(PANORAMA)’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R&B 싱어송 라이터로 첫 데뷔 싱글 ‘스위시’를 발표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
▶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6세에도 우월한 미모
▶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본선 한국 심판 없다…실력에서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