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주식회사 더블유엣더블유는 “내년 3월 글로벌 실시간 K팝 덕질 플랫폼인 라이브덕(LIVEDUC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실시간 K팝 덕질 플랫폼(APP) 라이브덕은 K팝의 글로벌화의 주축인 팬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자신만의 덕질 방법을 전세계 팬들과 공유하고 소통한다.
글로벌 실시간 K팝 덕질 플랫폼인 라이브덕(LIVEDUCK)을 출시된다. 사진=더블유엣더블유
뿐만 아니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5개국어 전문, 실시간 번역과 17개국 텍스트 번역을 통해 언어장벽없이 글로벌 팬들이 소통 가능하다. 마이홈 기능인 ‘네스트’ 서비스는 자신의 팬질을 아카이빙할 수 있다. 갤러리, 텍스트, 방명록 등 다양한 기능 제공, 프로필 및 스킨 커스텀을 통해 유저들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라이브덕 관계자는 “K팝 팬들의 지속 가능한 팬 활동을 서포트하여 언어의 한계를 극복한 글로벌 덕질 커뮤니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식회사 더블유엣더블유의 라이브덕은 3월 출시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로 케이팝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