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송하예, 별 ‘12월 32일’ 완벽 커버…진한 감동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열린음악회’ 송하예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송하예는 27일 오후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행복해’와 별의 ‘12월 32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송하예는 애절한 보이스로 가슴 깊숙이 진한 울림을 안기는가 하면,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해 몰입도를 높였다.



‘열린음악회’ 송하예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사진=열린음악회 캡처
또한 송하예는 짙은 감성은 물론, 곡 후반부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불허전 가창력도 유감없이 뽐냈다. 송하예의 첫 미니앨범 ‘To be happy’(투 비 해피)의 타이틀곡 ‘행복해’는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다이내믹한 구성과 감미로운 멜로디, 세련된 미디엄 템포가 특징인 발라드다.

앞으로도 송하예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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