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자가격리 4일차, 유튜브 촬영·프랑스어 공부 계획”(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이 전화통화로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자가격리에 들어간 DJ 김영철을 대신해 주시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영철은 전화통화를 통해 “아침 일찍 기상하고 주시은 아나운서의 오프닝을 들었다. 텐션이 조금 아쉬웠는데 잘해주고 있다. 자리를 지켜줘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자리를 대신해주는 주시은 아나운서에 고마움을 전했다.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이 전화통화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양희은 선생님도 ‘어떻게 자가격리 하고 있니?’라고 문자가 왔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영철은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오늘이 벌써 자가격리 4일차다. 오늘 방송 끝나고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할 계획이다. 자가격리로 유튜브를 찍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월 7일 정오에 자가격리가 풀린다. 슬기로운 격리생활을 영화처럼 찍고 있다.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또 책을 쓰게 되서 책을 쓰고, 칼럼도 써야한다. 1월 7일까지 모자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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