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설민석이 ‘선녀들’에서 하차한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이하 ‘선녀들’) 측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민석 하차 관련한 소식을 알렸다.
‘선녀들’ 측은 “설민석이 프로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향후 프로그램의 방향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주(1월 3일) 방송 예정이었던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결방된다. 앞서 설민석은 지난 29일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이번 논란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이하 설민석 하차 관련 ‘선녀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입니다.
설민석 씨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프로그램의 방향에 대해 논의 중이며, 이번주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방송은 결방됩니다.
시청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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