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매혹적인 무대를 꾸몄다.
31일 오후 9시 30분 온라인을 통해 빅히트 레이블즈 ‘2021 뉴 이어즈 이브 라이브’(2021 NEW YEAR’S EVE LIVE)가 개최됐다.
이날 여자친구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지난 7월에 발매한 ‘Apple’ 무대를 선보였다.
걸그룹 여자친구가 매혹적인 무대를 꾸몄다. 사진=빅히트 레이블즈 다리 부상으로 엄지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멤버들은 빈자리를 메우면서 꽉 찬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여자친구는 11월에 발매한 ‘MAGO’ 무대를 선보였다.
레트로 의상과 헤어스타일, 화장을 한 여자친구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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