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신성은 여전한 비주얼로 훈훈함을 안기는가 하면, 해맑은 미소로 팬들의 설렘지수도 높이고 있다.
신성이 신축년 새해인사를 전했다. 사진=신성 공식 SNS 채널 캡처
“뉴스타 신성”이라고 인사를 건넨 신성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과 바라시는 일들 모두 성취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신성은 “위기 속에 더욱 더 강한 우리는 코로나를 극복할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라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도 했다.
2021년에도 신성은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