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송정 셋째 득남 “늦둥이가 드디어…더 열심히 살겠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승엽, 이송정 부부가 셋째 아들을 얻었다.

이승엽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1.4.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라며 셋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어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엽, 이송정 부부가 셋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승엽 인스타그램
2002년 부부의 연을 맺은 이승엽과 이송정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이날 셋째 아들 출산으로 두 사람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하 이승엽 셋째 득남 소감 전문. 2021.1.4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코로나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출산#아들부자#강남성모병원#의료진#수고하셨습니다#건강#코로나아웃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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