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글로벌 8인조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 멤버 미희가 전 세계 팬을 사로잡았다.
미희는 지난 5일 오전 방송된 아리랑TV(Arirang TV) ‘K언박싱’에 출연했다.
이날 K-얼리어답터로 변신한 미희는 힙하고 핫한 K-제품들을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소개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알기 쉬운 설명과 자세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보토패스(BOTOPASS) 멤버 미희가 전 세계 팬을 사로잡았다. 사진 = WKS ENE 특히 미희는 신인답지 않는 노련함과 매끄러운 진행력 등으로 다시 한번 대중에게 눈도장도 찍었다.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로 한번,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또 한 번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 미희는 밝은 미소는 기본, 유쾌한 에너지까지 전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미희가 출연한 ‘K언박싱’은 세상의 일상 패턴을 바꾸어놓은 한국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신기술 제품들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8인 8색 보토패스는 지난해 ‘Flamingo’(플라밍고)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으며,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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