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살림남2’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새 MC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답게 달달한 모습을 보이며 입장했다.
‘살림남2’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하희라는 최수종과 MC를 맡은 점에 대해 “87년도 ‘젊음의 행진’ 이후로 34년 만에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만큼은 최수종에게 의지하면서 같이 여러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수종은 “말은 이렇게 하지만 하다보면 제가 의지하게 된다”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