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쯔양, 먹뱉 의심 해명 “일부러 휴대폰 들고 화장실행”[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스’ 쯔양이 먹뱉 의심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쯔양에게 “엄청난 양 섭취 후 배출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라스’ 쯔양이 먹뱉 의심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에 쯔양은 “되게 곤란한 게 제가 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답했다. 이어 “먹방계에 이슈가 있던 게 먹고 뱉는다는 의심이 있었다”라며 먹뱉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래서 일부러 휴대폰을 화장실에 들고 간다. 채팅을 계속 치는 거다. 안 치면 뱉으러 가냐는 의심을 받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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