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휘성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2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휘성에 대한 공판이 지난 19일 열렸다.
이날 휘성은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휘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휘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휘성은 지난 2019년 12월께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경찰은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해 4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휘성의 선고기일은 오는 3월 9일로 예정됐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프로포폴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으로 군 복무 당시 조사를 받았으나, 그해 7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