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골든차일드가 이번 앨범을 통해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YE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재현은 “보민이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백금발에 도전했다. 저도 복근을 보여줬는데 결과물이 잘 나와서 회사 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앨범을 위해 해보지 못한 걸 도전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보민은 “항상 어두운 색만 해서 어색했다. 결과물이 궁금하기도 했고, 샵에 데뷔 이래 정말 오래 있었다. 형들이 그동안 고생했구나를 느꼈다”라고 변신한 소감을 전헀다. 미니 5집 타이틀명 ‘YES.’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이며, 어둡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다.
골든차일드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YE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