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찌릿’ 쳐다봐도 멍뭉미 가득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훈훈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찌릿”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째려보고 있다.



가수 강다니엘이 훈훈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강다니엘 SNS
찌릿 쳐다보고 있음에도 멍뭉미를 발산하고 있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2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현재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강다니엘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앨범 ‘MAGENTA’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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