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34회에서는 성민 김사은 부부의 ‘7년 차 결혼 생활 최초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이젠 김사은의 남편이 됐다”라고 말했다.
‘아내의 맛’ 성민 김사은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아내의 맛’ 캡쳐
성민은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미스트롯2’으로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고, 남편이 또 제가 된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의 집이 공개됐다. 잠옷을 맞춰 입고 누워있는 모습에 패널들이 놀라자, 김사은은 “저희가 잠옷을 모으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집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깔끔함을 자랑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달리 담금주를 전시해놔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